MELAG 창립 75주년 –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며: 의료기기 소독 및 세척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이 질문은 베를린에서 열린 MELAG 기념 주말 행사의 핵심 주제였습니다. 55개국에서 온 1,000명 이상의 파트너, 고객 및 진료소 팀이 한자리에 모여 두 가지 특별한 이정표를 기념했습니다. 바로 MELAG 창립 75주년과 새로운 소독 및 관리 장비인 MELAcare의 세계 최초 공개였습니다.
토요일 저녁, 베를린의 유명한 이벤트 장소 중 하나인 스핀들러 & 클라트(Spindler & Klatt)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직원, 파트너, 그리고 치과 및 의료 업계의 진료소, 병원, 기업에서 온 수많은 내빈들이 함께 베를린의 가족 기업인 MELAG의 75년 역사를 축하하며 건배를 나누었습니다.
1951년 창립 이래 MELAG는 'Made in Germany'의 혁신, 품질, 책임감을 상징해 왔습니다. 베를린 전후 시대의 작은 기업에서 시작된 MELAG는 이제 진료실 위생 및 기구 소독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내빈 중에는 페트라 볼츠(Petra Volz) 박사의 'Fotzn’spanglerei'와 율리아네 슈타이덴(Juliane Steidten) 박사의 'Mundgesund'와 같은 유명 진료소 팀도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인플루언서, 치과 및 의료 클리닉 대표, 병원 관계자, 그리고 주요 업계 기업 임원들이 이 자리를 통해 직접 소통하고 네트워킹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른 아침까지 축하와 춤,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 이 저녁 행사는 MELAG의 정체성을 인상 깊게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강력한 파트너십, 특별한 팀워크, 그리고 기구 소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공동의 비전이었습니다.